DSR이란
DSR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간 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차주의 전반적인 상환부담을 평가하기 위한 지표로 DSR을 설명합니다.
이 계산기의 산식
DSR(%) = 연간 원리금 상환액 합계 ÷ 연소득 × 100
이 계산기는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기타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도록 합니다.
간단한 예시
연소득 60,000,000원, 주택담보대출 연간 상환액 12,000,000원, 신용대출 연간 상환액 3,000,000원을 입력하면 연간 상환액 합계는 15,000,000원, DSR은 25%로 표시됩니다.
이 결과로 판단할 수 없는 것
실제 대출 심사에는 소득 인정 방식, 대출 종류, 상환방식·만기, 스트레스 금리, 예외 규정, 금융회사별 내부 기준 등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계산 결과는 대출 가능 여부, 가능한 한도, 특정 규제 적용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신용대출도 포함해야 하나요?
DSR은 전체 부채 상환부담을 보는 지표이므로, 이 도구에서는 알고 있는 신용대출·기타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함께 입력할 수 있습니다.
월 상환액만 알고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일반적으로 월 상환액에 12를 곱해 연간 원리금 상환액으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 상환계획이 변동되는 대출은 실제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DSR이 낮으면 대출이 가능한가요?
아니요. DSR은 여러 심사 요소 가운데 하나이며, 실제 승인·한도는 금융회사와 상품, 소득·부채 산정 기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식 출처와 참고용 고지
아래 금융위원회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DSR의 일반적인 정의와 산식을 정리했습니다. 이 도구는 참고용 정보이며 개인별 대출 가능 여부나 금융 의사결정을 위한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