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균등상환이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체감식(원금균등) 분할상환을 매월 동일한 원금이 상환되고, 이자는 대출잔액에 따라 계산되어 매월 원금과 이자의 합계가 감소하는 방식으로 안내합니다. 즉, 대출 초기에는 납입액이 상대적으로 높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 부담이 줄어 월 납입액이 낮아집니다.
계산 방법
이 계산기는 입력한 연 이자율을 12로 나눈 월 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원금 상환기간 동안의 매월 원금 상환액은 대출원금 ÷ 원금 상환 개월 수로 계산하고, 각 회차의 이자는 해당 회차 시작 시점의 대출잔액에 월 이자율을 곱해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 항목 | 계산 방식 |
|---|---|
| 월 이자율 | 연 이자율 ÷ 12 |
| 원금 상환액 | 거치 종료 후 대출원금을 남은 상환 개월 수로 나눈 금액 |
| 매월 이자 | 해당 회차 시작 대출잔액 × 월 이자율 |
| 매월 납입액 | 해당 회차 원금 상환액 + 이자 |
원금이 상환기간으로 정확히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계산기는 마지막 회차 원금에 남은 원 단위를 조정해 대출원금 전액이 상환되도록 처리합니다.
거치기간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거치기간에는 원금을 상환하지 않고 대출원금에 대한 이자만 납부합니다. 거치가 끝난 뒤에는 남은 개월 수에 맞춰 원금균등상환을 시작하므로, 같은 만기라면 거치기간이 길수록 거치 종료 후 월 원금 상환액이 커질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상환과 비교
| 구분 | 원금균등상환 | 원리금균등상환 |
|---|---|---|
| 매월 원금 | 거의 동일 | 초기에는 적고 점차 증가 |
| 매월 납입액 | 초기 높고 점차 감소 | 원칙적으로 동일 |
| 이자 산정 | 감소하는 대출잔액에 따라 매월 감소 | 초기 이자 비중이 높고 점차 감소 |
상환 방식의 적합성은 현금흐름, 금리 조건, 상품 약정 등 개인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특정 대출이나 상환 방식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납부액과 차이 날 수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실제 금융기관의 납부 원리금이 대출일·납입일, 월별 일수와 같은 조건에 따라 계산 결과와 다소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도구는 월 단위의 단순 참고 계산이며, 변동금리, 일수 계산, 첫·마지막 회차 일할계산, 중도상환, 보증료, 인지세, 우대·가산금리, 금융기관별 반올림 규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기 월 납입액이 마지막 달보다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원금 상환액은 거의 같지만 매월 이자는 남은 대출잔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원금을 갚을수록 잔액과 이자가 감소하므로 총 납입액도 점차 줄어듭니다.
거치기간에는 정말 원금을 전혀 갚지 않나요?
이 계산기는 거치기간을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으로 가정합니다. 실제 상품의 거치 방식, 이자 납입 조건과 대출 약정은 금융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한 대출 조건은 저장되나요?
아니요. 입력값과 계산 결과는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하며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와 참고용 고지
아래 기관의 원금균등상환 안내를 바탕으로 계산 범위와 용어를 검토했습니다. 표시되는 상환계획은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약정, 납입 일정, 이자 및 수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계약·상환 결정을 하기 전에는 해당 금융기관의 상품설명서와 상환예정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