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상환

대출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

기존·신규 대출의 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기타 비용을 함께 비교해 예상 순절감액과 손익분기 시점을 확인하세요.

기준: 동일 잔액 · 원리금균등상환 · 고정 명목 연이자율 · 비용은 별도 현금 납부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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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를 선택하면 현재 계산기의 입력값과 결과가 바로 바뀝니다. 실제 조건은 직접 수정해 확인하세요.

대환 조건 입력

기존 잔액과 신규 대출원금이 같고, 두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상환·고정 명목 연이율이라는 가정으로 비교합니다.

1현재 대출

현재 남은 잔액과 실제 적용 금리를 입력하세요.

기존 대출
%
개월

2새 대출

대환 후 실제 승인 가능성이 있는 금리와 기간을 넣으세요.

신규 대출
%
개월

기존 기간과 다르게 설정하면 월 납입액과 총이자가 함께 달라집니다.

3전환 비용

모든 일회성 비용을 포함해야 실제 손익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환 실행 비용

금융회사 앱·상환예정조회에 표시된 실제 예상 수수료를 입력하세요. 면제라면 0원입니다.

취급·보증·인지 등 대환에 직접 필요한 비용을 합산해 입력합니다. 없는 경우 0원입니다.

중요한 가정

금리·상환방법·대출원금을 단순화한 비교입니다. 대환 가능 여부, 실제 승인금리, 금리변동, 세금 효과, 보증료 변동과 납입일별 일할계산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대환 후 예상 순절감액
+₩4,903,063

기존·신규 대출의 총이자 차이에서 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대출 기타 비용을 차감한 참고용 결과입니다.

월 납입액 절감+₩47,525
총 순절감액+₩4,903,063
손익분기10개월차
이자 절감액+₩5,703,063
대환 일회성 비용₩800,000
기존·신규 대출 상세 비교 보기
항목기존 대출신규 대출
적용 연이자율4.5%3.5%
상환기간120개월120개월
첫 월 납입액₩1,036,384₩988,859
총 이자₩24,366,093₩18,663,030

손익분기 시점

대환 후 10개월차에 월별 이자절감 누계가 대환 일회성 비용을 처음 넘는 것으로 계산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500,000
신규 대출 기타 비용
₩300,000
현재 대출 총 납입액
₩124,366,093
신규 대출 총 납입액
₩118,663,030
중도상환수수료 다시 계산하기
참고: 순절감액이 양수여도 대환 승인·실행 가능 여부와 실제 조건은 별도입니다. 신규 금리, 중도상환수수료, 보증료·인지세, 상환일과 금융기관별 절사 규칙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대출 갈아타기 손익은 어떻게 비교하나요?

대환대출은 신규 금융회사가 기존 대출을 대신 상환하고 새 대출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금융위원회는 대환대출 비교 과정에서 기존 잔액·금리·만기와 중도상환수수료 등을 활용해 이자비용 절감액을 안내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계산기는 기존과 신규 대출을 같은 원금으로 가정해 각각의 남은 기간 총이자를 계산하고, 그 차이에서 대환 일회성 비용을 뺍니다.

항목계산 방식
기존 대출 총이자현재 잔액·현재 금리·남은 기간의 원리금균등상환 가정
신규 대출 총이자같은 원금을 신규 금리·신규 기간으로 원리금균등상환 가정
대환 일회성 비용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대출 취급·보증·인지 등 사용자가 입력한 비용 합계
예상 순절감액기존 총이자 − 신규 총이자 − 대환 일회성 비용
손익분기 시점월별 이자절감 누계가 대환 일회성 비용을 처음 넘는 회차

중도상환수수료는 왜 직접 입력하나요?

중도상환수수료는 금융회사·대출 종류·고정·변동금리 여부·약정 체결 시점·대출 경과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융위원회는 원칙적으로 중도상환수수료 부과가 금지되고 대출일부터 3년 이내 상환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부과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계약에는 실비용 범위 산정 제도가 적용됐지만, 개별 약정의 실제 금액을 자동 추정할 수 없으므로 금융회사 앱이나 상환예정조회에 표시된 금액을 입력해야 합니다.

신규 대출의 기간을 길게 잡으면 어떻게 되나요?

신규 기간을 길게 설정하면 월 납입액은 낮아질 수 있지만 총이자는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간을 짧게 하면 월 납입 부담은 커질 수 있으나 총이자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과의 순절감액뿐 아니라 기존·신규 대출의 상환기간, 첫 월 납입액, 총이자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

대환 가능 여부, 신규 승인금리와 한도, 신용점수·소득·담보·보증 심사, 변동금리, 이자 납입일과 일할계산, 중도상환일, 보증료 변동, 인지세·법무사 비용의 실제 부담 주체, 세금 효과, 상품별 우대조건 및 금융기관의 절사·반올림 규칙은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전세대출은 보증기관·보증료·임대차계약 요건을, 주택담보대출은 담보·등기·규제 요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순절감액이 양수면 꼭 갈아타는 것이 유리한가요?

아니요. 이 결과는 정해진 금리·기간·비용을 넣은 단순 이자 비교일 뿐이며 대환 승인, 실제 금리, 상환방식, 월 납입 부담과 보증·담보 조건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특정 상품이나 대환 실행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0원이라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기존 금융회사에서 면제 또는 0원으로 확인된 경우 0원을 입력하면 됩니다. 단, 실제 상환일에 표시되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행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대출 원금이 신규 대출에서 달라지면 사용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비교를 단순화하기 위해 기존 남은 잔액과 신규 대출원금이 같다고 가정합니다. 증액·감액 대환, 추가 현금 상환 또는 기존 비용을 신규 원금에 포함하는 구조는 이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입력한 대출 정보는 저장되나요?

아니요. 입력값과 결과는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하며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와 참고용 고지

금융위원회의 대환대출 인프라 및 중도상환수수료 안내를 바탕으로 비교 항목과 적용 제한을 검토했습니다. 결과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상값으로, 실제 대출 승인·실행·비용·금리·월 납부금 또는 금융상품 추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환 실행 전에는 금융회사 상품설명서, 상환예정조회와 대환 조건을 확인하세요.

조건별 계산 가이드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로 함께 확인할 내용

기존 대출과 신규 대출의 금리·기간·비용을 비교해 갈아타기 순절감액과 손익분기 회차를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대환대출 손익, 대출이자 절감, 대환 손익분기점처럼 같은 계산 의도를 가진 표현도 별도 페이지로 나누지 않고 한 번에 설명합니다.

대출금리 4.5에서 3.5 갈아타기

상단의 참고 예시를 선택하거나 실제 조건을 입력하면 이 상황에 맞는 결과와 계산 근거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포함 대환 손익분기

상단의 참고 예시를 선택하거나 실제 조건을 입력하면 이 상황에 맞는 결과와 계산 근거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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