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산기가 적용되는 범위
이 페이지는 2026년 7월 1일 이후의 일반 직장가입자가 월 보수를 기준으로 부담하는 예상 보험료를 보여 줍니다. 산재보험은 사업주 부담이고 업종별 보험료율이 달라 계산 결과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계산 기준
- 국민연금은 근로자 부담률 4.75%를 적용하고, 기준소득월액은 41만 원에서 659만 원 사이로 조정합니다.
- 건강보험은 직장가입자 총 보험료율 7.19%의 절반인 3.595%를 적용합니다.
-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건강보험료 대비 장기요양보험료율 13.14%를 적용해 계산합니다.
- 고용보험은 실업급여 근로자 부담률 0.9%를 적용합니다.
포함하지 않는 사례
보수월액 신고 차이, 비과세 항목, 상여·성과급, 일용·단시간·예술인·노무제공자, 65세 이후 신규 고용, 외국인 적용 예외, 회사별 부담 조건은 이 단순 계산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고지금액이나 급여명세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예시
월 보수 300만 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보험 14,170원, 고용보험 27,000원이 예상됩니다. 근로자 부담 합계는 291,520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실제 급여명세서의 공제액과 다를 수 있나요?
보험료 산정 기준이 단순 월급과 다를 수 있고, 보수월액 신고·정산·입퇴사일·비과세·반올림 방식 등에 따라 실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재보험은 왜 없나요?
산재보험은 원칙적으로 사업주 부담이며 사업 종류별 보험료율이 다르므로 근로자 공제 예상액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7월 이전 금액도 계산할 수 있나요?
현재 페이지는 2026년 7월 이후 규칙만 제공합니다. 이전 기간은 별도 규칙 데이터 검증 후 지원할 예정입니다.
공식 출처와 참고용 고지
요율과 상·하한은 아래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검토했습니다. 이 결과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상값이며, 실제 신고·납부·급여 처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